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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와 음악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내일'이라 쓰고 '희망'이라고 읽는다

 

따사로운 사랑도 함께 있음을 본다

 

조화로움평화로움을 모두 일컬음이다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 김종국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아침

싱그러운 햇살 속에

잠든 너의  숨결 뒤로 묻어나는 행복

별이 되어 바람이 되어

추억 속에 잠기면

어느새 잠에서 깨어

널 부르는 웃는 너

 

baby naver you goodbye

단 한 사람 너만 있어 주면 돼

이 세상 무엇도 널 대신 할 수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네가 있는 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네 몸 가득 배인 향기와

입술 가득 고인 미소

여기 이 모든 행복이 정말 내 것인지

사라질까 잃어 버릴까

살며시 너를 안고서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