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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경음악

Olympic Dream - 막심 므라비차 (Maksim Mrvica)

 

 

 

 

 

 

 

 숨소리의 기쁨 -  땅강아지

 


땅강아지 비밀은 소문나지 않는다
흙은 항상 입을 다물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그 기쁜 소리
지렁이가 듣고 소문을 냈다


지렁이는 가는 숨소리까지 들었다고 소문을 냈다
하지만 숨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데
그것도 모르고 땅강아지는
부끄럽다며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이생진·시인, 1929-) 


 

 

 

 

 

 

 

 

Olympic Dream -  막심 므라비차 (Maksim Mrvica)                                

 

 

                             

 Maksim Mrvica   

                         

뛰어난 외모의 패셔니스타인 크로아티아 출신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 (Maksim Mrvica)는

원래 1999년에 연주자들의 선망의 무대인 니콜라이 루빈슈타인 피아노 콩쿨과

2001년 프랑스 파리 퐁트와즈 피아노 콩쿨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비트가 강한 리듬, 테크노 음악적인 분위기로 환상적이고 무대를 꾸미는

막심의 공연은 특히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