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 개의 그리움
이름이 하나이어도
그리움은 천 개가 되듯이
마음이 하나이어도
눈물은
천 개가 넘습니다
온 들판을 가르는
푸른 잔디처럼
잔디에 맺힌
천천 개의 이슬 방울처럼
보십시오
내게
당신은 너무 많습니다
- 김 영 천 -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 제2막 중
<허밍코러스>
비극적이고,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
오페라 나비부인(Madame Butterfly)
- James Last 오케스트라

'詩와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ope of The Lovers (연인들의 희망) (0) | 2026.07.06 |
|---|---|
| The House of the Rising Sun (해 뜨는 집) - James Last Orchestra (0) | 2026.07.05 |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0) | 2026.07.02 |
| 못 잊을 그리움 만지작거린다... Fernando Lopez - Rêverie (0) | 2026.06.30 |
| 그 섬에 가고 싶다 ... Ocean Fly (0) | 2026.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