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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뮤직

Ombra Mai Fu (그 어디에도 없을 나무 그늘이여) - Milva & James Last

 

Ombra Mai Fu (G. F. Handel) 

(그 어디에도 없을 나무 그늘이여)

 

Ombra mai fu divege tabile
caraeda mabile so ave piu
ombra mai fu divege tabile
caraeda mabile soave piu
caraeda mabile Ombra mai fu
divege tabile caraeda mabile
soave piu soave piu

 

저 푸른 숲이 서늘해 나의 영혼 쉬겠네
항상 편히 쉬겠네 괴로울 때나 슬플 때나
그 어머니 같은 저 푸른 숲 그늘에 편히 쉬겠네
어느 때던지 포근하게 무성한 숲 그늘
이 숨결과 넋은 고이 쉰다.
깊이 깊이 깊은 저 숲 그늘
그는 내 생명 내 고요히 저기 저 푸른 숲 그늘에
물어서 쫓아온 이 몸과 맘은 즐겁도다

 

 

G. F. Handel: "Ombra mai fu" [Xerxes] 

그 어디에도 없을 나무 그늘이여
[오페라-'세르세' 중]

 

Frideric Handel,(헨델 1685-1759)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오페라, 오라토리오, 기악곡 등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헨델의 음악은 웅장하면서도 감성적이고,
깊은 서정성과 화려한 기교를 동시에 지니고 있어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음악:Ombra Mai Fu

(그 어디에도 없을 나무 그늘이여)

- Milva(밀바) & James Last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