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듣고 있는 오현란의 이 곡 Feneste che luciv으로 인해 이장희가 작곡하여 조영남이 블렀다가 다시 이장희가 직접 부르면서 유신 독재정권 하에서 금지곡이 되었던 '불꺼진 창'이 어느날 갑자기 칸소네 번안곡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곡의 원곡은 분명히 이장희 작곡의 '불꺼진 창'이고 오현란이 부른 이 노 래 'Feneste che luciv'는 그 '불꺼진 창'을 이태리 버전으로 부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로펌OST로 사용되고 짝짓기 프르그램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는 등 유명세 를 타다보니 그런 오해가 생긴 듯 하네요,
원(願) / 오현란
더는 바라지 않아 더는 원하지 않아 이렇게 네 곁에만 있게해줘 이대로 볼 수 있게만 아냐 나를 바라봐 아냐 내 곁에 있어줘
알아도 모르는척 하는거니 이렇게 바라보는 날 그래 나는 안되겠니 그래 나는 아닌거니 이토록 아픈게 사랑일까요
나를 견딜수 없게해 사랑이 머물수 없도록 사랑이 살수 없도록 가슴이 죽어 버렸으면 해 더는 너를 찾지 않게 그래 나는 안되겠니 그래 나는 아닌거니 이토록 아픈게 사랑일까요
나를 견딜수 없게해 사랑이 머물수 없도록 사랑이 살수 없도록 가슴이 죽어 버렸으면 해 더는 너를 찾지 않게 더는 너를 찾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