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스크랩] 나무 벤치 길 - 박인희

 

 

 

 

 

 

나무 벤치 길 - 박인희

저 바람 속에 누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있어
혼자 걸어도 외롭지 않은 이 길은 끝없는 추억의 길
길 가에 서 있는 무성한 나무와 나무 나무도
가슴에 남겨놓은 잊지 못 할 그대의 눈동자
눈가의 그 모습이 지금도 있을 것 같은 벤치에
아무도 모르는 마음을 두고 떠나면

 

 

 

 

 

 

저 바람 속에 누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있어
혼자 걸어도 외롭지 않은 이 길은 끝 없는 추억의 길
길 가에 서 있는 무성한 나무와 나무 나무도
가슴에 남겨 놓은 잊지 못 할 그대의 눈동자
저 바람 속에 누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있어
혼자 걸어도 외롭지 않은 이 길은 나의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하얀 바다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