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칠공팔공
이젠 한 마디 해볼까 / 채수영
아레나스
2013. 3. 27. 13:10
이젠 한 마디 해볼까 / 채수영
채 수 영
그의 이름을 '대한민국의 블루스 거장' 김목경과 함께 최상에 올려 놓길 주저하지 않는다. 가장 적절한 표현일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