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와 음악

금계국(金鷄菊)...A Flower Is All You Need

하 얀 바 다 2026. 5. 31. 23:13

 

 금계국(金鷄菊)

꽃이 황색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금계국(金鷄菊)의 꽃말

​금계국의 꽃말은

그 화사한 외모와 꼭 닮아 있습니다.

금계국(金鷄菊)의 꽃말

 

상쾌한 기분

항상 즐거움

밝은 마음

희망

 

영종도 백운산,

도로변이나 들판에

무리 지어 피어있는 금계국을 보면

왜 이런 꽃말이 붙었는지,

단 번에 이해가 가죠.

 

 

금계국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밝게 만들어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습니다.

금계국은 '길가에 그냥 둬도 잘 자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생명력이 매우 강하고

척박한 환경에도 잘 견디는 식물입니다.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선명한 노란빛을 잃지 않아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과

참 잘 어울리는 꽃이기도 합니다.

요즘 영종도 백운산에 금계국이 만발하여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환하게 하고있습니다.

 

음악: Paul Mauriat -

        A Flower Is All You Need

        (꽃 한 송이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