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와 음악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하 얀 바 다
2026. 5. 19. 14:10

'내일'이라 쓰고 '희망'이라고 읽는다
따사로운 사랑도 함께 있음을 본다
조화로움, 평화로움을 모두 일컬음이다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 김종국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아침
싱그러운 햇살 속에
잠든 너의 숨결 뒤로 묻어나는 행복
별이 되어 바람이 되어
추억 속에 잠기면
어느새 잠에서 깨어
널 부르는 웃는 너
baby naver you goodbye
단 한 사람 너만 있어 주면 돼
이 세상 무엇도 널 대신 할 수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네가 있는 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네 몸 가득 배인 향기와
입술 가득 고인 미소
여기 이 모든 행복이 정말 내 것인지
사라질까 잃어 버릴까
살며시 너를 안고서 기도할게
